여행을 마무리하는 날이면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들곤 합니다.저희도 이번 영종도 여행 마지막 날, 점심 한 끼를 먹고 헤어지기 위해 식당을 찾게 되었는데요.딱히 유명한 곳을 찾아본 것도 아니고, 그냥 네이버 지도를 보면서 메뉴 괜찮아 보이는 곳을 고르다가 우연히 들어간 식당이었습니다.그런데 그 선택이 생각보다 꽤 만족스러웠습니다.영종 하늘도시에 위치한 아는맛 하늘도시점 이야기입니다.https://naver.me/GvfyIiRI 아는맛 · 인천광역시 중구 202호한식당www.google.co.kr 영종도 한식 맛집 느낌이 물씬 났던 첫인상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.여행 마지막 날이다 보니 “적당히 든든하게만 먹자” 정도의 느낌이었는데요.가게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놀랐던 건 밑반찬 셋팅이었습니..